재무렌즈기업을 읽는 숫자
기업 데이터를 읽고 있습니다
재무 실적, 예상치, 동종기업 지표를 확인합니다.
무엇을 판정하나
재무렌즈는 숫자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공급자가 준 확정 실적과 컨센서스 추정치를 미리 정한 기준에 대어 보고, 기준을 넘는 항목만 호재 또는 악재 신호로 표시합니다. 기준에 닿지 않거나 비교할 값이 없는 항목은 중립 또는 비교 보류로 남깁니다.
요약은 다수결이 아닙니다. 호재와 악재가 함께 있으면 개수와 상관없이 「호재·악재 혼재」, 한쪽만 있으면 「긍정 요인 우세」 또는 「주의 요인 우세」, 신호가 전부 중립이면 「중립」, 판정할 자료가 없으면 「자료 부족」입니다.
판정 기준
- 성장률: 직전 값이 양수일 때만 계산합니다. +5% 초과는 호재, −5% 미만은 악재, 그 사이는 중립입니다. 직전 값이 0 이하이면 흑자전환(호재)·적자 지속(악재)·비교 보류 중 하나로 판정합니다.
- 이익률: 0%를 넘으면 호재입니다. 국내 종목은 영업이익률, 해외 종목은 순이익률을 봅니다.
- ROE: 10% 이상이면 호재, 0% 미만이면 악재입니다.
- 부채비율: 100% 미만이면 호재, 200% 초과면 악재입니다. 은행·보험·증권처럼 부채가 영업 자산인 업종은 항상 중립으로 둡니다.
- PER·PBR: 동종업계 양수 값의 중앙값과 비교해 0.8배 미만이면 상대적 저평가(호재), 1.2배 초과면 상대적 고평가(악재)입니다.
- 분기 비교: 최신 분기를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합니다. 전년 동기가 없으면 연간 실적으로 대신합니다.
국내(KR)와 해외(US)는 같은 지표가 아닙니다
해외 종목의 이익 항목은 EBIT(이자·법인세 차감 전 이익)로 표기합니다. 국내 회계의 영업이익과 산식이 같지 않아 같은 이름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해외 종목의 전망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와 현재가의 차이로 보며, 차이가 ±5% 안이면 중립입니다. 목표가 최저·최고 범위는 참고용 중립 신호로만 둡니다.
거래원(증권사별 매도·매수 상위) 동향은 국내 종목에만 있습니다. 가장 최근 영업일 하나만 쓰고, 외국계 합계가 실제 0이면 0으로, 값이 없으면 「—」로 따로 표시합니다.
과거 수익률 시뮬레이션
매수일 이후 첫 거래일 종가로 사서 매도일 이전 마지막 거래일 종가로 판다고 가정합니다. 매수 수량은 투자금을 매수 종가로 나눈 몫(소수점 버림)이고, 남는 돈은 현금으로 둡니다. 수익률은 매도 종가 ÷ 매수 종가 − 1,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평가액 + 현금) ÷ 투자금 − 1입니다. 수수료·세금·배당은 넣지 않습니다.
조회 날짜를 바꿔도 위의 재무 판정은 바뀌지 않습니다. 재무 판정은 언제나 현재 공급자가 가진 최신 실적 기준이며, 과거 시점의 재무로 되돌아가 분석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자료가 없을 때
공급자가 주지 않은 값은 0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0은 실제로 0인 값과 구별되지 않고, 규칙에 따라 긍정 신호로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값이 없으면 화면에 「자료 없음」으로 표시하고 그 항목은 판정에서 뺍니다.
조회 기록과 개인정보
최근 조회한 종목과 조회 당시 시세는 이 브라우저의 저장소에만 최대 20건까지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기록에서 「수익률 확인」을 누르면 그 조회일부터의 가상 투자 결과를 계산합니다. 브라우저 저장이 막혀 있어도 조회 기능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숫자는 어디서 오나요?
네이버 Npay 증권이 공개하는 시세·재무·컨센서스·거래원 자료를 조회할 때마다 불러옵니다. 지연되거나 정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화면의 「네이버 원문」 링크)과 DART·SEC EDGAR 공시를 확인하세요.
호재 신호가 많으면 사도 된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신호는 정해진 기준을 넘었는지만 알려 줍니다. 요약도 다수결이 아니라 호재·악재가 함께 있으면 혼재로 표시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날짜를 바꾸면 과거 시점의 재무 분석이 나오나요?
아닙니다. 날짜는 수익률 시뮬레이션 구간에만 쓰입니다. 재무 판정은 항상 최신 실적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