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기
평균임금·재직일수로 산출하는 예상 퇴직금
아래 카드에서 계산기를 고르면 해당 계산기 페이지가 열립니다. 고용형태별 변형(계약직·일용직·아르바이트·5인 미만 사업장)은 각 카드 아래 칩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결과에는 중간 계산 과정과 적용한 요율의 출처, 근거 조문이 함께 표시됩니다.
입력값 비전송입력한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이 페이지를 연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며, 저장하거나 기록하지 않습니다.
평균임금·재직일수로 산출하는 예상 퇴직금
월급을 209시간 기준 시급으로 환산
구직급여일액과 소정급여일수로 예상 수급액 계산
4대보험·소득세 공제 후 실수령액
연봉에서 세금·4대보험 뺀 월 실수령액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공제액 산출
주 15시간 요건과 주휴시간 비례 계산
연장·야간·휴일 가산율을 적용한 수당 산출
입사일 기준 연차 발생일수와 가산휴가 산정
미사용 연차를 통상임금 기준으로 환산해 정산
시급을 월 환산액으로 바꿔 미달 여부 판정
30일분 통상임금 지급 요건과 금액
사용자 귀책 휴업기간의 평균임금 보상
직전 3개월 임금총액으로 1일 평균임금 산출
계산에 쓰이는 모든 수치는 연도별 요율 파일 한 곳에서만 옵니다. 계산 함수 안에는 금액이나 비율을 직접 적어 두지 않으며, 이 규칙은 빌드할 때 자동으로 검사합니다. 요율이 바뀌면 해당 연도 파일만 갱신되고 계산 로직은 그대로 남습니다.
원 단위 미만은 법정 산정 방식에 따라 절사합니다. 4대보험료처럼 사업장과 근로자가 나누어 부담하는 항목은 부담 주체별 금액을 각각 표시하고, 상한과 하한이 적용된 경우에는 어떤 기준이 걸렸는지 결과 옆에 함께 알립니다.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금액이 0원이 되는 경우에도 이유를 함께 표시합니다. 계속근로기간이 1년에 미치지 못하면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고, 소정근로시간이 주 15시간에 미치지 못하면 주휴수당이 발생하지 않는 식입니다. 금액만 보고 오해하지 않도록 요건 판정 결과를 항상 함께 보여줍니다.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며,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는 경로 자체가 없습니다.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입력값도 함께 사라집니다. 회원가입이나 로그인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산정 기준액의 차이입니다. 퇴직금은 평균임금과 통상임금 중 큰 값으로, 4대보험은 보수월액으로 계산하는데 상여금·수당·비과세 항목을 어디까지 포함했는지에 따라 기준액이 달라집니다. 산출 내역에서 기준액을 먼저 대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별도 표시가 없으면 오늘 시행 중인 가장 최근 연도의 요율이 적용되며, 결과 옆에 적용 연도와 고시 출처가 함께 표시됩니다. 과거 시점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면 해당 연도 페이지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용 수치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지급액은 근로계약과 취업규칙, 개별 사업장의 임금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법적 효력도 없습니다. 금액 차이가 크다면 사업장 관할 고용노동청이나 공인노무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